[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최고의 이혼' 차태현과 배두나, 손석구와 이엘은 '남'이 아닌 '우리'로 돌아갈 수 있을까 KBS 2TV 월화드라마 '최고의 이혼'가 마지막 이야기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너무 가까이에 있어서 서로를 몰랐던 부부의 모습을 통해 사랑과 관계의 본질을 생각하게 만들고 있는 '최고의 이혼'. '남'이 되어 서로를 바라보게 된 이들의 마지막 종착역은 어디일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11월 20일 방송된 '최고의 이혼' 25~26회에서는 조석무(차태현 분)와 이장현(손석구 분)의 후회와 진심이 가슴을 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