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MBC 월화드라마 '배드파파'장혁이 끝내 정만식과 배당금 거래를 시작하며 끔찍한 '암흑의 파이트'의 서막을 알렸다.지난 20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배드파파'(극본 김성민, 연출 진창규, 제작 호가엔터테인먼트, 씨그널픽쳐스) 27, 28회에서는 가족을 지키기 위해 결단한 유지철(장혁)이 악인들의 무리 중 주국성(정만식)의 손을 잡고 '마지막 공포의 빅 매치'를 거래하는 장면으로 안방극장에 소름 돋는 스릴을 안겼다.유지철은 진상구(곽진석)의 처참한 죽음을 눈앞에서 목격한 뒤 거대한 충격 속에 빠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