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스타참견러 나인뮤지스 경리가 솔직한 입담과 똑 부러지는 명 참견으로 '연애의 참견 시즌 2' 시청자들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어제(20일) 방송된 KBS Joy 로맨스파괴 토크쇼 '연애의 참견 시즌 2' 14회에서는 분노와 애틋함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참견 토론이 펼쳐졌다. 특히 시즌 2 첫 게스트로 참여한 경리는 프로 참견러들과 어우러지며 당찬 매력을 뽐냈다.이날 스튜디오에는 기념일만 되면 쓸데없는 선물로 생색내는 남자친구의 이야기가 소개됐다. 액체 괴물, 천원 샵 조화 등 필요 없는 선물에 여자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