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컵 VAR 도입 좋다." 파울루 벤투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은 VAR을 통한 실점을 받아들였다. 그는 호주전 무승부 후 기자회견에서 "(VAR로 인한 실점) 이미 지나간 일에 대해 다시 말할 필요는 없는 것 같다. 아시안컵에 VAR이 도입된다. 의문의 여지 없이 좋다"고 말했다.아쉽지만 VAR(비디오판독)은 정확했다. 한국에 통한의 실점이었지만 호주의 득점이 맞았다. 한국 축구 A대표팀은 17일 호주 브리즈번 선코프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호주와의 친선경기에서 아쉽게 1대1로 비겼다. 황의조의 전반 전광석화 같은 선제골로 다잡았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