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은 22일 밤 10시 '인생감정쇼―얼마예요?'를 방송한다. 이날은 '내 눈 앞에서 사라져!'를 주제로 배우자가 꼴 보기 싫은 순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최현호는 아내 홍레나의 친목 모임에 끼게 된 사연을 들려준다. 그는 "'차 한 잔 마시고 가라'는 인사치레를 그대로 받아들여 계속 그 자리에 있었다"고 한다. 홍레나는 "남편이 있으니 나도 친구도 모두 불편했다"며 눈치 없는 남편을 둔 고충을 털어놓는다. 패널로 처음 출연한 이광기는 "방에서 자고 있는데 갑자기 별이 번쩍했다. 알고 보니 코를 곤다고 아내가 이마를 때렸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