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가 빠르게 변화하면서 대학들이 매년 시대 변화에 따른 새로운 학과를 선보이고 있다. 올해도 학과통합·전공과정 신설을 통해 학습 수요자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대학의 변화가 이어지는 추세다. 사회가 요구하는 인재상에 걸맞은 교육을 통해 연구 저변을 확장하고 취업률을 높이기 위한 전략인 것이다.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25일 남겨두고 아직도 학과 선택을 하지 못해 망설이는 수험생이 있다면 대학별 신설학과를 주목해보자.서강대학교(서울)는 글로벌 역량과 미디어 기술·인문학적 감수성을 두루 갖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