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공지영(56)이 배우 김부선(57)과 ‘이재명 신체 특징’에 대해 대화하는 전화 통화 녹취 파일이 인터넷에 유출된 것과 관련, 최초 인터넷 게시자를 고소하겠다고 밝혔다. 공 작가는 지난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녹취 파일을 게시했던 트위터 계정 게시물의 캡처 사진을 올린 뒤 "오랫동안 별 활동이 없던 이 자는 이전 트위터 게시물을 모두 지우고 트위터 닉네임을 이렇게 바꾼 후 10월 4일 저와 김부선 녹취 발췌를 트위터에 올린다"며 "이 자를 고소한다. 이 자에 대해 아는 분 제보 달라"고 적었다. 앞서 지난 4일 공 작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