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후에 웃는 드라이버는?'지난 4월 개막해 반년간 숨가쁘게 달려온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27~28일 경기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리는 8~9라운드를 끝으로 여정을 마무리한다. 이틀 연속 경기가 펼쳐지는 변수 속에 과연 누가 시즌 챔피언을 차지할지 주목된다.최상위 종목인 캐딜락 6000클래스의 경우 2번의 경기를 통해 얼마든 챔피언이 바뀔 수 있는 상황이다. 일단 김종겸(아트라스BX)이 지난 7라운드에서 시즌 2승째를 거두며 118점의 포인트로 1위를 달리고 있다. 하지만 팀 동료인 조항우(108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