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JTBC 금토드라마 '제3의 매력'의 서강준과 이솜, 두 사람의 '연애의 온도'가 달라져 버렸다.연애를 시작할 때, 누구나 우리의 사랑은 영원할 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하지만 똑같이 사랑을 하고 있다 해도 남자와 여자가 느끼는 감정에는 미묘한 온도 차가 존재하게 된다. 준영(서강준)과 영재(이솜)의 연애 역시 그렇다. '연애는 노력의 대상'이 아니지만 노력했고, 서로 "이해 안 돼"라고 했지만 사랑했던 두 사람이었다. 그렇게 영원할 줄 알았는데, 언제, 어느 순간에 달라져 버린 걸까. #1. 이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