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현지 시각) 방송된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CBS 시사프로그램 '60분' 인터뷰. 트럼프 대통령 뒤쪽 벽에 걸린 그림이 카메라에 포착되면서 그림의 정체에 대해 미 언론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이 그림은 미 미주리주에서 활동하는 화가 앤디 토머스의 2018년 작 '공화당 클럽(The Republican Club·사진)'이다.그림 속에는 공화당 소속 역대 대통령 9명이 가운데 테이블을 사이에 두고 환하게 웃고 있다. 각 인물의 특징을 깨알같이 살린 점도 화제가 됐다. 그림의 주인공은 현직 대통령인 트럼프다. 그를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