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첼시가 에덴 아자르에게 재계약 제시를 고려중이다. 영국 스카이스포츠 등 외신들은 첼시가 재계약을 하려 한다고 9일 밤(현지시각) 보도했다. 현재 아자르와 첼시의 계약은 2년이 남아있다. 그러나 첼시는 아자르와 새로운 계약을 맺고 싶어한다. 올 시즌 마우리시오 사리 감독 체제 하에서 아자르는 최고의 활약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 첼시로서는 아자르와의 계약 관계를 공고히 할 필요가 있다. 첼시는 아자르와 지난 시즌부터 재계약에 대해 이야기를 해왔다. 그러나 레알 마드리드가 아자르에게 관심을 보이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