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벤투스 슈퍼스타 크리스티아 호날두(33)가 세리에 A 시즌 4호골을 터트렸다. 유벤투스는 파죽의 10연승을 달렸다. 정규리그 8승에다 유럽챔피언스리그 2승을 더했다. 여름 이적시장에서 호날두가 가세한 유벤투스는 이번 시즌 10경기 연속 멀티골 행진을 이어갔다. 호날두는 7일 새벽(한국시각) 이탈리아 우디네세 홈구장에서 벌어진 2018~2019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원정경기 전반 37분 추가골을 뽑았다. 유벤투스가 2대0으로 승리, 10연승을 달렸다. 정규리그 8연승에다 유럽챔피언스리그 2승을 더했다. 유벤투스는 승점 24점으로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