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엑소시즘 호러 ‘더 넌’(감독 코린 하디)이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엑소시즘과 샤머니즘을 다룬 OCN 수목 드라마 ‘손 the guest’(극본 권소라 서재원·연출 김홍선)가 안방극장에서 열풍을 일으키는 가운데 거둔 성적이어서 더욱 주목된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더 넌’은 5일 하루 동안 전국 118개 상영관에서 185회 상영하며 3352명을 모아 할리우드 애니메이션 '셜록 놈즈'(감독 존 스티븐슨)를 밀어내고 순위를 8위로 한 계단 끌어올린 동시에 누적 관객 수 100만2130명을 달성했다,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