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스미스스타디움(영국 허더스필드)=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손흥민(토트넘)은 비판도 겸허히 받아들인다고 말했다. 손흥민은 29일 오후(현지시각) 영국 허더스필드 존스미스스타디움에서 열린 허더스필드와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7라운드 경기에서 89분을 뛰었다. 활발한 움직임과 날카로운 패스, 슈팅 등으로 상대에게 부담을 줬다. 토트넘은 2대0으로 승리했다. 다만 공격 포인트를 넣는데 실패했다. 최근 손흥민을 둘러싸고 여러가지 비판의 움직임들이 나오고 있기도 하다. 그러나 손흥민은 개의치 않았다. 그는 "찬스가 날 때 넣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