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라라랜드' 서정희와 딸 서동주가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29일 밤 방송된 TV조선 '꿈꾸는 사람들이 떠난 도시-라라랜드'에서는 서정희-서동주 모녀의 일본 여행 2탄이 그려졌다.서정희-동주 모녀는 후쿠오카의 유럽풍 테마파크를 찾았다. 서동주는 꽃을 사랑하는 엄마를 위해 꽃이 가득한 테마파크로 엄마를 안내한 것. 딸의 기특한(?) 계획에 서정희는 내내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그는 "너무 좋았다. 난 꽃을 볼 때 나의 아픔 상처가 한순간에 없어진다. 너무 행복하다"고 말했다. 한껏 흥이 오른 서정희는 길을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