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크리스티안 에릭센은 결장한다. 이와 반대로 해리 케인은 돌아온다. 과연 이 와중에서 손흥민의 출전 여부는 어찌 될 것인가. 토트넘은 29일 허더스필드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7라운드 원정경기를 가진다. 한국 팬들 입장은 손흥민의 선발 출전 여부에 관심을 두고 있다. 일단 여러가지 변수들이 있다. 우선 에릭센의 결장이다. 포체티노 감독은 28일 인터뷰에서 "에릭센이 복부에 통증을 느꼈다. 그리 심각한 것은 아니다. 다음주에는 돌아올 것"이라고 했다. 결장을 확인해주었다. 반면 델레 알리는 돌아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