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멕스스타디움(영국 브라이턴)=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토트넘이 3연패를 끊었다. 토트넘은 22일 오후(현지시각) 영국 브라이턴 아멕스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이턴과의 2018~2019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6라운드 원정경기에서 2대1로 승리했다. 이 승리로 토트넘은 최근 3연패의 부진에서 탈출했다. 손흥민은 선발로 출전했다. 그러나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다. 후반 22분 교체아웃됐다. ▶서로 다른 측면 공격토트넘은 3연패 중이었다. 승리가 절실했다. 측면에서 돌파구를 만들어야했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토트넘 감독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