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4년생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한반도 최고의 '수퍼 갑(甲)'이다. 그는 휴전선 이북의 모든 생산수단을 상속받았다. 2500만 노동력과 광물 자원만 약 3200조원(한국광물자원공사 추정)에 이른다는 토지가 모두 제 것이다. 핵무기도 손에 쥐고 있다.문재인 대통령은 이번 방북 중 "김 위원장의 지도력과 위대한 결단에 아낌없는 찬사를 보낸다"고 했다. 우리나라 최고 부자이자 시중에서 '갑 중의 갑'이라 부르는 이재용 삼성 부회장은 이런 김정은에 비할 바가 못 된다. 김정은은 우리 젊은이들이 취직을 꿈꾸는 회사를 이끌고 있는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