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웸블리(영국 런던)=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리버풀이 토트넘을 물리치고 전승 행진을 이어나갔다. 리버풀은 15일 오후 영국 런던 웸블리에서 열린 토트넘과의 2017~2018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5라운드 원정경기에서 2대1로 승리했다. 바이날둠과 피르미누가 연속골을 넣었다. 이것으로 리버풀은 올 시즌 개막 후 5경기에서 모두 승리를 거두었다. 토트넘은 시즌 2패(3승)째를 당했다. 손흥민은 아시안게임 이후 팀에 복귀했지만 선발로 출전하지 못했다. 손흥민은 후반 28분 교체로 투입됐다. 그러나 공격포인트를 올리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