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유지하고 싶습니다."오르는 것 보다 지키는 게 더 어렵다. 세계랭킹 1위에 복귀한 박성현(25) 이야기다. 박성현(25)이 세계랭킹 1위에 올랐다. LPGA 데뷔 후 두번째 영광이다. 박성현은 21일(이하 한국시각) 발표된 롤렉스 세계랭킹에서 아리야 주타누간(태국)을 제치고 1위에 등극했다. 지난해 11월 첫 등극 이후 9개월 만에 전해진 반가운 소식. 박성현은 전날인 20일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의 브릭야드 크로싱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LPGA 투어 인디 위민 인 테크 챔피언십 최종라운드에서 연장 승부 끝에 리제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