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레퀼라 스타디움(에스토니아 탈린)=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세르히오 라모스(레알 마드리드)가 자신을 변호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15일 밤(현지시각) 에스토니아 탈린에 위치한 릴레퀼라 스타디움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2018년 유럽축구연맹(UEFA) 슈퍼컵을 치른다. 레알 마드리드는 유럽챔피언스리그(UCL) 우승팀이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유로파리그(UEL) 우승팀이다. 경기를 하루 앞두고 공식 기자회견이 열렸다. 선수 대표로 라모스가 마르셀로와 함께 나왔다. 화두는 5월 열렸던 UCL 결승 당시 한 상황이었다. 당시 레알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