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연 사망한 그룹 '스펙트럼' 멤버 김동윤(20)의 유족이 부검을 결정했다. 소속사 윈엔터테인먼트 30일 오전 부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동윤은 사망 전날인 26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등 밝고 건강한 모습이었다. 이에 따라 온라인에서는 그의 사인을 두고 궁금증이 일었다. 윈엔터테인먼트는 27일 "너무나 갑작스러운 비보로 유가족과 스펙트럼 멤버들, 윈 엔터테인먼트 전 직원 모두 비통한 심정으로 고인을 애도하고 있다"고 했다. 팬들 역시 고인의 급작스런 죽음에 소셜 미디어에 잇따라 추모글을 남기고 있다. 김동윤은 J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