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이 지난 18일과 19일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제8회 AVCJ, Private Equity & Venture Forum'에서 행사에 참석한 외국인투자자들을 대상으로 '북한 투자' 세션을 열어 높은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삼성증권의 '북한 투자' 세션은 지난 6월 신설한 북한투자전략팀의 보고서를 확인한 외국인투자자들의 요청으로 이루어졌으며, '북한 투자'를 선도하고 있는 삼성증권 리서치센터의 역량과 남북경협 및 인프라 투자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분석이 외국인 투자자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는 반응이다.'AVCJ, Pri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