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미 프로농구) '원 클럽 맨'의 새 역사가 탄생한다.댈러스 매버릭스는 24일(한국 시각) 덕 노비츠키(40·213㎝)와 500만달러(약 56억원)에 1년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노비츠키가 10월 말 개막하는 2018~ 2019시즌 경기에 출전하면 1998년 데뷔 이후 21시즌 연속 코트를 밟게 된다. 로버트 패리시, 케빈 윌리스, 케빈 가넷(이상 은퇴)이 보유한 역대 NBA 최다 시즌 출전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 패리시, 윌리스, 가넷은 현역 시절 한 번 이상 팀을 옮겼다. 이에 비해 노비츠키는 한 팀에서 가장 오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