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맨 김재우가 아이 태명 비화를 공개했다. 오늘(21일) 방송되는 SBS '백년손님'에는 SNS 팔로워 수가 무려 179만 명에 달하는 개그맨 김재우가 출연한다. 그는 녹화를 시작하며 "남자의 길을 걷고 있고, 이제는 아빠의 길을 걷고 있다"며 110일 후에 태어날 2세 '강황이'의 소식을 알렸다.아이 태명을 왜 '강황이'라고 지었냐는 MC 김원희 질문에 김재우는 "6년째 카레를 먹고 있어 '강황이'라고 지었다"고 유쾌하게 답했다. 그는 임신 소식도 SNS 대통령 답게 SNS로 처음 알렸고, 팔로워 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