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오는 9월 15일에 열리는 KBS2 '뮤직뱅크'의 13번째 월드 투어인 '뮤직뱅크 인 베를린'의 최종 라인업이 공개됐다.'뮤직뱅크'(연출 박인석)가 독일 베를린에서 13번째 월드 투어 무대를 펼치는 가운데 배우 박보검이 이번에는 소미와 더블 MC를 맡는다고 해 '뮤직뱅크 월드투어'의 얼굴임을 확인시켰다. 또한 이번 '뮤직뱅크 인 베를린'에는 EXO, 워너원, 샤이니 태민, 스트레이키즈, (여자)아이들 등 가요계 한류 스타 군단이 총 출동한다고 해 기대감이 폭발한다.'한류 열풍'하면 빼놓을 수 없는 국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