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에 이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 마저 짐을 쌌다.포르투갈은 1일(한국시각) 러시아 소치의 피스트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우루과이와의 2018년 러시아월드컵 16강에서 1대2로 패했다. 호날두의 도전은 16강에서 막을 내렸다. 앞서 열린 프랑스와 아르헨티나 경기에서는 프랑스가 4대2로 승리, 메시 역시 짐을 쌌다.포르투갈은 4-4-2 전술을 활용했다. 호날두와 게데스가 공격을 이끌었다. 마리우, 아드리엔 실바, 카르발류, 베르나르도 실바가 중원을 조율했다. 수비는 게레이루, 폰테, 페페, 히카르두가 담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