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 중 자외선 지수가 가장 높은 5~8월. 자외선 차단 관리는 필수다. 자외선은 피부 노화의 주범으로, 피부가 장시간 자외선에 노출되면 잔주름이 늘고 탄력도 없어진다. 야외활동이 많은 날이 아니라도 여름철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날마다 꼼꼼하게 발라주는 게 좋다. 특히 잦은 햇볕 노출에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키면서 효과적으로 자외선을 차단하는 것이 중요하다.아이오페는 자외선 차단과 피부 진정 효과를 동시에 볼 수 있는 '더마 리페어 무기자차 선스틱 SPF35 PA++'〈사진〉을 출시했다.듀얼 제형인 이 제품은 흰색 면의 무기자차 성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