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지난 16일(이하 한국시각) 스페인과의 조별리그 1차전에서 전반 3분 자신이 얻어낸 페널티킥을 성공시킨 뒤 특이한 세리머니를 선보였다. 손가락으로 자신의 턱을 쓰다듬으며 일명 '턱수염 세리머니'를 펼쳤다.다양한 해석이 나왔다. 그 중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와 라이벌 구도를 만들기 좋아하는 해외 언론들은 메시를 겨냥한 세리머니라는 가정도 내놓았다. 공교롭게도 메시는 최근 글로벌 스포츠 브래드 아디다스 광고에서 염소와 함께 등장했다. 염소는 영어로 'gaot'인데 영어권에선 '역대 최고'라는 의미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