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을 넘는 녀석들' 샤이니 민호와 이시영이 '알라딘'과 '쟈스민'으로 변신했다. 알고 보니 요르단 여행 중 극강 비주얼 유적 앞에서 아라비아 민화 '알라딘과 요술램프'를 재연한 것으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낸다.22일 방송되는 MBC 탐사 예능 '선을 넘는 녀석들'(기획 박현석 / 연출 정윤정 오미경 / 이하 '선녀들') 10회는 김구라-이시영-설민석-샤이니 민호가 무한 매력 요르단의 역사를 들여다보고 요르단-이스라엘 국경선을 넘는 중동 여행이 예고돼 있다.샤이니 민호와 이시영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첫 만남을 가졌음에도 서로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