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푸드 업체 버거킹이 부적절한 광고로 논란을 일으켰다.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21일(이하 한국시각) '버거킹이 부적절한 월드컵 광고에 대해 사과했다'고 보도했다.버거킹은 SNS를 통해 논란의 광고를 게재했다. '월드컵 선수의 아이를 임신한 여성에게 평생 와퍼 햄버거를 제공한다'는 게 골자였다. 버거킹은 게시물에서 '최고의 축구 유전자와 러시아 대표팀의 성공을 위해서'라고 덧붙이기도 했다.이 광고로 비난이 폭주했다. 버거킹은 20일 광고 글을 삭제했지만, 러시아 유저들 사이에서 빠르게 퍼져나갔다. 결국 버거킹은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