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연패를 끊어 한숨을 돌렸지만 또다른 걱정이 생기기 시작했다.KIA 타이거즈가 20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NC 다이노스를 상대로 5연패 사슬을 끊었다. NC 선발 로건 베렛에 막혀 1-4로 뒤지다가 8회말 김주찬과 이범호의 투런포 2개로 역전하면서 간신히 6대5의 승리를 거뒀다.하지만 에이스 양현종에 대한 걱정이 생겼다. 최근 썩 만족스럽지 못한 결과들이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양현종의 6월 성적이 그리 좋지 않다. 20일까지 6월에 4경기에 선발등판을 했는데 1승2패, 평균자책점 4.39를 기록하고 있다. 3∼4월 6경기서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