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문소리가 남성 매거진 '에스콰이어' 한국판 2018년 7월호에 등장했다. 문소리는 오는 7월 23일부터 방영되는 JTBC 신작 미니시리즈 '라이프'에서 신경외과 센터장 오세화 역을 맡았다. TV를 통해 쉽게 만날 수 없는 배우의 모습을 볼 수 있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문소리의 화보는 연기력으로 자신만의 길을 걸어온 전문배우이자 여성으로서의 매력을 포착하고자 했다. 강렬하면서도 형형한 눈빛과 힘 있고 자신감 넘치는 포즈를 통해 문소리만의 아름답고 명징한 매력을 화보에 담아낼 수 있었다.화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