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tvN 새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극본 임수미/연출 최규식/기획 tvN/제작 셀트리온 엔터테인먼트)로 올 여름을 핫하게 만들 윤두준과 백진희, NEW 식샤메이트의 새콤달콤한 케미가 주목되고 있다. 먼저 2004년, 극 중 대학교 신입생인 윤두준(구대영 역)과 백진희(이지우 역)의 유쾌하고 맛깔스러운 캠퍼스 라이프가 안방극장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청량한 여름에 펼쳐질 이들의 풋풋한 청춘 에너지는 벌써부터 기분 좋은 설렘을 부르는 것. 2018년, 30대 중반이 되어 다시 만난 두 사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