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박서준이 달콤함이 200% 묻어나는 사랑꾼으로 변신했다.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나르시시스트 부회장 '이영준' 역을 맡은 박서준이 김미소(박민영 분)를 향한 본격적인 애정을 드러내며 치명적인 '스윗 보스' 매력을 과시한 것.지난 20일 방송된 5회에서는 미소를 좋아하는 마음을 숨길 줄 모르는 영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영준은 미소의 출근길을 직접 에스코트하기 위해 아침부터 집 앞에서 기다리는가 하면, 차 문을 열어주고 아침 도시락까지 챙겨주는 등 사려 깊은 모습으로 달달함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