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은 21일 밤 10시 '인생다큐 마이웨이' 100회를 방송한다.'나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 '한잔의 추억' '그건 너' 등의 히트곡을 남긴 가수 이장희의 파란만장한 울릉도 생활기가 펼쳐진다.1975년 대마초 파동으로 가요계를 떠났던 이장희는 "그땐 참 어려웠다"며 입을 뗀다. 그는 "광고 음악을 만들었는데 직접 부르는 게 아닌데도 당시 정부에서 하지 말라는 압력이 있었다"고 말한다. 결국 미국으로 떠날 수밖에 없었다는 이장희는 LA에서 '라디오 코리아'를 운영했던 이야기를 공개한다.2004년 우연히 들른 울릉도에 반해 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