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18일(한국시각) 러시아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서 스웨덴에 0대1로 졌다. 다음 상대는 스웨덴 보다 더 전력이 강한 멕시코이고, 마지막에 디펜딩 챔피언 독일을 상대는 일정이 기다리고 있다. 신태용 감독은 스웨덴전 석패 이후 아쉬움을 감추지 않았다. "이겼어야 하는 경기였는데~"라며 말을 흐렸다. 한국 축구 월드컵대표팀의 목표인 16강 달성이 쉽지 않은 상황으로 흐르고 있다. 신 감독은 스웨덴전 '올인'을 선언했다. 정말 모든 걸 쏟아부었다. 그렇지만 생각한 대로 결과가 따라주지 않았다. 스웨덴 수비는 탄탄했고 반면 우리의 역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