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비긴어게인2' 헨리가 '음악 천재'의 진면목을 보였다.15일 방송된 JTBC '비긴어게인2'에서는 박정현, 하림, 헨리, 수현이 포르투갈을 떠나 헝가리에서 새로운 버스킹 여정을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포르투갈을 떠나기 전 박정현, 하림, 헨리, 수현은 각자가 원하는 장소에서 자유 시간을 가졌다. 포르타스 두 솔 전망대를 찾은 헨리와 수현은 나란히 앉아 제이슨 므라즈의 'I'm Yours' 부르며 마지막 여정의 아쉬움을 달랬다. 이때, 뽀뽀를 나누던 한 외국인 커플의 모습을 본 헨리가 갑자기 그 커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