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수영스타 박태환(29·인천시청)이 자카르타-팔렘방아시안게임 실전훈련을 위핸 출전한 샌타클래라 대회 자유형 400m 예선 1위로 결승에 진출했다. 박태환은 11일 오전(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타클래라 조지 F. 헤인즈 국제수영센터에서 열린 2018 TYR 프로스윔 시리즈 자유형 400m 예선에서 3분52초51의 기록으로 전체 62명의 출전선수중 1위로 터치패드를 찍었다. 첫 50m를 27초10으로 주파한 후 50~100m 구간을 29초31, 100~150m구간을 29초59, 150~200m를 29초93,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