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항저우의 반전매력에 매료된 은혜로운 여행이었다. 옛도시의 매력과 신도시의 화려함, 거대한 대륙의 스케일과 미친 가성비까지 쉴새 없이 쏟아지는 항저우의 반전 매력과 여행 꿀팁에 여행 욕구가 무한 상승했다.여행욕구 상승과 함께 시청률도 고공 상승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배틀트립'은 수도권 5.2%, 전국 4.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보다 각각 1.3%P, 1.5%P 상승한 수치로, 원조 여행 설계 예능 프로그램의 저력을 보여줬다.지난 2일 방송된 KBS 2TV '배틀트립'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