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뜻밖의 Q' 조성모-위너 이승훈-러블리즈 미주가 메가톤급 '흥신흥왕'에 등극했다. 이들은 90분이 모자랄 만큼 쉴 틈 없이 끼를 발산하며 안방극장을 흥으로 가득한 축제의 장으로 만들었다. 또한 매주 업그레이드되는 시청자 퀴즈의 레벨과 Q플레이어의 실력은 재미를 무한 상승시키며 다음주 방송에 대한 기대를 끌어올렸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 '뜻밖의 Q'(기획 강영선, 연출 최행호 채현석) 4회에서는 MC 이수근-전현무-은지원-유세윤-승관(세븐틴)-안영미-조성모-이승훈(위너)-미주(러블리즈)-행주(리듬파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