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피스키스타디움(우크라이나 키예프)=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모하메드 살라가 맞대결을 펼친다. 레알 마드리드와 리버풀은 2017~2018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결승전을 앞두고 선발 명단을 발표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호날두와 벤제마를 최전방 투톱으로 세웠다. 그 뒤에 이스코를 배치했다. 허리에는 크로스와 카세미루, 모드리치를 배치했다. 라모스와 바란은 중앙 수비에 배치했다. 측면 수비수로는 마르셀로와 카르바할을 선택했다. 골문은 난바스가 지킨다. 리버풀은 살라와 함께 피르미누와 마네를 스리톱으로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