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가수 전지윤과 헤이즈가 다정한 절친의 면모를 보였다.전지윤은 21일 자신의 SNS에 "선물 인증, 다혜 덕분에 오늘 크리스마스 같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전지윤과 헤이즈는 나란히 미소띤 얼굴로 턱에 브이를 그려보이며 우정을 과시했다.전지윤은 포미닛 해체 후 가수 겸 배우로 활동중이다.lunarfly@sportschosun.com ▲ 명품 금장 수제퍼터, 87%할인 30개한정! ▲ 신수지, 파격 노출 “바디 화보 촬영” ▲ 이수근, 유하나에 “이용규와 이혼…” 경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