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미국 워싱턴DC에서 진행중인 미중 무역협상이 적극적이고, 건설적이고, 성과가 풍부하다고 중국 관영 CCTV가 19일 보도했다. CCTV는 익명의 협상 관계자를 인용해 단문의 글을 이날 오전 올렸다. 지난 3,4일 베이징에서 이견차만 확인하고 끝난 미중 무역협상에 대해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내놓을 때 사용한 표현과 미묘한 차이가 있다. 당시 신화통신은 “5월 3~4일 류허(劉鶴) 부총리가 미국 대통령 특사 스티븐 므누신 재무부 장관이 이끄는 미국 대표단과 공동 관심사인 미·중 경제무역 문제에 대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