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진한 올라 토이보넨과 지미 두르마즈를 발탁한 건 그들에게 헝그리와 간절함이 보였기 때문이다."야네 안데르손 스웨덴대표팀 감독이 토이보넨과 두르마즈 발탁 논란에 입을 열었다.야네 안데르손 감독은 15일(이하 한국시각) 스웨덴 스톡홀름의 스칸딕 포레스타 호텔에서 월드컵에 출전할 23명의 정예멤버를 발표했다.이 명단에는 올 시즌 부진했던 '툴루즈 듀오' 토이보넨과 두르마즈가 이름을 올렸다. 토이보넨은 이번 시즌 프랑스 리그1 22경기에 출전, 1골도 넣지 못했다. 14차례나 교체로 투입됐다. 그야말로 벤치멤버였다. 두르마즈는 19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