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루킹 사건을 수사하는 경찰이 25일 이 사건을 보도한 TV조선 본사를 압수 수색하겠다고 나섰다. TV조선의 한 수습기자가 드루킹 일당의 댓글 공작 본거지였던 경기 파주 느릅나무 출판사에 있던 물건들을 잠시 가지고 나오는 일이 있었다. 취재 목적이기는 하지만 당사자 동의가 없는 적절치 않은 행동이어서 당일 즉각 반환했다. TV조선은 사과 방송도 했다. 해당 PC와 USB는 보도에 사용되지 않았다. 수습기자는 경찰에서 8시간 동안 조사받고 자신의 휴대폰과 노트북도 제출했다.그런데 그 이후에 너무나 도가 지나친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