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가수 노지훈과 레이싱모델 이은혜가 오는 5월 19일 평생의 동반자가 된다.이은혜는 18일 자신의 SNS에 "놀래켜드려 송구합니다.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노지훈과의 결혼 소식을 전하는 한편,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이은혜는 "앞으로 갈 길이 가시밭길이어도 기꺼이 함께 가고픈 사람을 만나서 결혼을 준비하고 있다"면서 "본인 먹는건 아껴도 제게 꽃 사줄 돈은 평생 아끼지 않겠다는 말에 어떤 두려움도 떨칠 수 있었습니다. 둘이 함께 모든 고난을 이겨내고 앞날에 예쁜 꽃만 가득 심을 수 있기를. 결국은 우리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