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조형래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에인절스)의 3번째 선발 경기가 악천후로 취소되면서 등판 일정도 변동됐다.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카우프먼 스타디움에서 열릴 예정이던 '2018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와 캔자스시티 로열스의 시즌 4차전은 악천후로 연기 결정이 내려졌다.파죽의 7연승을 달리고 있는 에인절스는 이날 오타니가 선발 등판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전날(15일) 경기 막바지 눈발이 흩날리는 등 날씨가 좋지 않았고, 결국 이날 경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