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 결정전. 판정 논란이 또 다시 일고 있다. SK 측은 과도한 '홈 어드밴티지'를 얘기하고, DB 측은 억울했던 판정 장면을 말한다. DB 로드 벤슨과 디욘테 버튼은 SK 측의 플라핑을 간접적으로 비난하며 'PLAY BASKETBALL'을 얘기를 한다. 그러자 SK 문경은 감독은 은퇴를 앞둔 김주성을 소환하며 DB의 '교묘한 반칙'을 지적한다. 양 측 모두 판정에 대해 할 말이 많다. 1, 2차전이 끝났다. 민감한 문제인 만큼, 좀 더 디테일하게 살필 필요가 있다. 1차전 57개, 2차전 39개의 파울이 나왔다. 총 96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