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상학 기자] 벌써부터 MVP 후보에 명예의 전당까지 거론된다. '이도류 스타' 오타니 쇼헤이(24·LA 에인절스)를 향한 미국 언론들의 관심과 기대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지역지 '오렌지카운티레지스터'는 지난 10일(이하 한국시간) 팬들의 질문에 담당기자가 답하는 질의응답 코너에서 오타니의 MVP 가능성을 바라봤다. 한 팬은 '마이크 트라웃은 매년 MVP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올해 그의 MVP 경쟁자가 같은 팀에서 나올 수 있을까?'라며 ...